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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마지막 날에 올리는 글

태어나서 이렇게 빨리 시간이 흘러간 해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원래 이루고 싶었던 목표가 있었나요? 혹은 있었어도 이루지 못했거나 조금 더 뒤로 미룬 것은 있나요? 기쁜 일도 있었을 테고 슬픈 일도 있었을 겁니다.인상깊었던 일들과 제 심정들을 토로하는 장을 써볼까 합니다.1. 사실 전 올해에 어떻게든 재미있느 이야기 꾼이 되려고 했지만 여러 차례 공모전...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림을 완성하는 사이에... 2012년이 지나버렸습니다;;2012년은 지난 번 글에서도 썼듯이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게 되었는지 알게 된 중요한 해였습니다. 그리고 눈팅생활 수 년을 접고 정식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된 해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고 넷 상에서도 현실 상에서도 중요한 일들을 겪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2013년엔 각자 ...

어떻게 보면, 어제를 '종말의 날'로 여겨봤지요...

수년 전 부터... 전세계 사람들이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그렇게도 떠들었던 것이 어제였던 2012년 12월 21일이었습니다.마야 문명의 달력을 보고 설레발을 쳤던 것인데... 만보기가 9999보가 끝나면 다시 0이 되어도 고장나지 않는 것처럼 새로운 달력의 새해가 되는 것이지 구 세계가 망하는 것이 아닐텐데... 참으로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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