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랑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서평> 일본의 설계자, 시부사와 에이이치

(책표지)*정말 나에겐 감명 깊은 책이었다. 일본이라는 강대국이 만든 사람 중엔 일본 경제의 아버지라 알려진 시부사와 에이이치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이 사람의 일대기를 제대로 알기 힘들었던 중에 그의 자서전이나 다를 바 없는 책을 얻을 수 있었다니!비록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후계자들이 엮어서 본인을 미화한 이야기들도 있겠다고 생각 하지만 그걸 감안해...

"그리스와 핀란드의 과학자들, 중국의 환경정책 극찬"

중국이 미래를 위한 환경곤련 국가정책을 굉장히 탁월하게 설계한다 의견이 많다.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은 폴란드계 그리스인 물리학자 헬리코프리온 카르핀스키(Helicoprion Karpinsky, 46) 박사는 중국이 급속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국 인민 대표대회 상무 위원회에서 제정한 '녹룡계획'을 가리키며...

[영화감상] 직지코드를 관람하고...

(출처 : 네이버 영화)저는 이 제목만 듣고 다빈치 코드를 따라한, 댄 브라운 작가 식의 음모론을 주장하거나 일방적으로 금속활자의 우수성만 주장하는 작품인 줄 알았습니다. 실제로 예고편이나 슬로건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을 벗어던지자’라는 말이 나와서 의심하기 충분했죠.처음 영화가 시작할 때도 ‘서양위주로 써진 역사는 이제 다시 새로 써져야 한다...

이런 타입슬립 갈등물은 어떨까요? (2차대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타임슬립물 그 중에서도 2차대전이나 전간기의 조건을 바꿔서 역사를 바꾸려는 모습이 나오는 작품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죠. 히틀러를 없애서 2차대전을 없는 식으로 퉁치는 식으로요.물론 현재로선 히틀러의 선동 능력도 능력이지만 당시 독일의 열등감 폭발과 유럽 전역에 퍼진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로 인해 언젠가 2차대전은 일어날 수 밖에...

[영화감상] 로스트 인 파리 시사회를 다녀오고...

★이 영화는 지난 5/11일 관람하였습니다.(출처 : 네이버 영화)시사회 장소는 충무로역 대한극장이었습니다. 이는 네이버의 이웃이자 영화전문 블로거이신 ‘루피형아’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영화 제목만 보고선 어느 정도 서스펜스도 가미된 영화가 아닐까 생각했고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처럼 소소한 거리를 다니는 분...

파라다이스 中 '안개 속의 살인'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 파라다이스 (그 중에서도)내 소유였던 '파라다이스'를 마지막으로 읽은 챕터는 '안개 속의 살인'이라는 에피소드였다.제목만 들으면 마치 안개 속에서 쫒아오는 살인마를 피해다니는 스릴러같은데 그런 것은 전혀 아니다.잘 나가는 신문사 기자가 주인공이며 배경은 프랑스의 지방도시였다. 평소대로 끔찍한 사건이나 특이한 사람, 이야기를 제보하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 파라다이스 (그 중에서도)

(책 2권의 모습)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 사랑하기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시다. 집에 있던 책을 아는 동생에게 선물로 주기 전에 다시 한 번 인상깊은 단편들을 다시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히려 단편이어서 더 여운이 컸던 것 같았다.-환경 파괴범은 모두 교수형-첫번째 단편이자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졌던 에피소드. 온실효과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조금이라...

[예술의 전당] 샤갈 & 달리 & 뷔페... 그리고 앤서니 브라운

미술관 탐방은 8월 6일이었습니다. 사진 업로드 자체는 이제서야 진행했습니다.크로PT군과 함께 피서 겸 문화생활로 떠난 여행이었습니다.원래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만 관람하려 했지만 여건이 되서 샤갈-달리-뷔페 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다만 샤갈-달리-뷔페전은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바깥 부분만 찍을 수 있었습니다.아무래도 벨라루스(샤갈 고향이었으...

[4컷만화] ‘Pray For Paris’를 넘어

<4컷만화 보러가기>오랜 만에 올린 만화입니다. 일단 비극을 당한 프랑스 파리 시민 여러분들께 애도를 표합니다.또한 이와 더불어 역시 비극을 맞이했던 레바논 베이루트 시민들,터키 앙카라 시민들 그리고 러시아 여객기의 희생자분들이 고이 잠드시길...누가 더 불쌍하냐 싸우지 않고 다 같이 더불어서 애도를 표했으면 좋겠습니다. 

<서평> 거인들의 몰락

<책 표지>올 해 초부터 이어진 '부흥 카페'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는 일이 많아서 즐거운 독서 삼매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3주 전에 받은 책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의 켄 폴릿이라는 작가가 쓰신 대하소설, '거인들의 몰락'이었어요.유럽의 자살이라고도 알려진 제1차 세계대전을 풀어낸 이야기로..당시 서구권 국가의 다섯 나라 사람들을 주인공으...
1 2 3


네이버 이웃커넥트

이글루스 검색기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yzen저작물
본 CCL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