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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반일종족주의 (내 식대로 평을 내보기)

(책 표지)*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책이라 글을 쓸지 고민했고, 너무나도 서로가 가진 입장이 팽배하여 삶과 죽음의 맹렬한 전투까지 일어나는 현실에서 또 미래와 현실을 걱정하는 저 개인의 시각으로 순수하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말을 해보자 합니다. 즉, 객관적으로는 마냥 좋아하는 취지로 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비판, 비난하더라도 확실히 심적으...

<서평>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2권

(책 표지)*1권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 2권도 읽을 수 있어 기뻤다. 가장 궁금해 하던 춘추시대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사기 안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중요한 인물들은 누구누구가 있었는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어나갔다.다만 만화라는 매체의 한계 상 역사를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훈련서적으로 생각하거나 이미 역사를 통달한 역덕후들...

<서평>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1권

(책 표지)*사마천, 남성으로서의 모든 것을 잃고 그 서러움을 역사책 쓰기로 풀었던 한 많던 사나이! 그가 쓴 사기라는 책은 최고의 역사서라고도 불린다. 분명 동아시아 역사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책이지만 이 책의 양이 많은 만큼 함부로 사기라는 역사서에 접근하기는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던 중 원로만화가이신 이희재 화백께서 사마천의 사기를 만...

[속보] 트럼프 美 대통령, 시진핑 中 주석에 '항복 선언'.

사진 출처 : commons.wikimedia.org지난 2017년 이후, 중국과 무역전쟁을 시작했던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이 오늘 오전 11시 30분 경, 백악관 브리핑에서 중국 시진핑 국가수석에게 무역전쟁에 대해 사죄하며 '항복' 선언을 한 것이 논란이 일고 있다. 갑작스러운 그의 행보에 트럼프 지지자들과 전세계 보수 지지자들이 크게 당황한 마음을...

<서평> 위대한 중국은 없다

(책 표지)*서양 권에 피터 나바로와 조지 프리드먼이 있다면 한국엔 안세영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비록 유튜브에서 반중 그 자체로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 중에는 조회 수가 적긴 하지만 안세영 선생은 중국을 비판하는 책 여러 권을 쓴 바 있다. 이번 서평으로 읽은 ‘위대한 중국은 없다’의 경우 간략하게 정리된 2020년 기준으로 한국에게 필요한 ‘중국...

<서평>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책 표지)*로마사를 다룬 서적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저자의 관점에 따라 로마를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때문에 저자의 이름을 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김대식 교수는 KAIST 전기공학과 교수였기에 실용적인 과학을 다루는 사람이 시각에서 바라보는 로마 역사는 어떠할지 궁금했다.그렇지만 쭉 읽고 나선 실망감이 더 컸다. 기존의 로마사를 바라...

<서평>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서평>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책 표지)마틴 자크가 쓴 이 책은 예전에 먼저 읽은 피터 나바로가 읽은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과 제목이 굉장히 비슷하지만 내용은 굉장히 다르다. 나바로의 책이 ‘이런 날이 오면 우린 피눈물을 흘리므로 그런 날이 오지 않도록 대비해야하며 절대로 중국이 패권국이 되선 안 된다!’라는 내용이라면 이 책...

<서평>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

<서평> 웅크린 호랑이피터 나바로,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정부 하에서 무역을 담당한 장관이다. 이 책의 원제는 <Death by China>라는 더욱 노골적인 제목이었다. 먼저 읽었던 ‘웅크린 호랑이’보다 더욱 공격적으로 중국을 비난하는 내용으로 가득한데 정작 책은 웅크린 호랑이보다 더 먼저 출간됐다.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

<서평> 해혼후, 지워진 황제의 부활

(책 표지)★ ‘후’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나는 처음에 황후에 관련된 이야기인 줄 알았다.이 해혼후라는 사람은 1달이 채 지나기 전에 황제에서 폐위된 한나라의 폐제 ‘유하’다. 어린 나이에 폐위당한 것은 조선 단종과 청나라 마지막 황제 선통제 푸이가 떠오르고 추락했다가 자신의 힘을 되찾은 국가지도자로는 각각 분위기가 다르지만 고구려 미천왕, 성...

<서평> 웅크린 호랑이

(책 표지)*피터 나바로, 그는 미국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임명한 인재 중 하나이며 미국 무역의 총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는(2018년 기준) 사람이다. 그가 어째서 ‘웅크린 호랑이’를 쓴 걸까?간단하다. 중국의 무서움을 부각시키고 미래엔 그 무서움이 증폭될 것이므로 그 전에 중국을 견제할 필요성을 말하기 위해서였다. 현 시대엔 이런 주제 자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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