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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책 표지)*로마사를 다룬 서적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저자의 관점에 따라 로마를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때문에 저자의 이름을 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김대식 교수는 KAIST 전기공학과 교수였기에 실용적인 과학을 다루는 사람이 시각에서 바라보는 로마 역사는 어떠할지 궁금했다.그렇지만 쭉 읽고 나선 실망감이 더 컸다. 기존의 로마사를 바라...

<서평>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서평>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책 표지)마틴 자크가 쓴 이 책은 예전에 먼저 읽은 피터 나바로가 읽은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과 제목이 굉장히 비슷하지만 내용은 굉장히 다르다. 나바로의 책이 ‘이런 날이 오면 우린 피눈물을 흘리므로 그런 날이 오지 않도록 대비해야하며 절대로 중국이 패권국이 되선 안 된다!’라는 내용이라면 이 책...

<서평> 박시백의 ‘35’년 제1권

(책표지)박시백 화백은 역사관련 만화로는 가장 유명한 작가일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으로 유명세를 떨친 그가 이번엔 일제강점기를 다룬 ‘35’년을 그렸다. 이 작품으로 일제강점기에 대한 내용을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정독을 했다. 물론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이건 후술하겠다.우선 깔끔하게 대한제국이 국권을 피탈당한 직 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

<상황 푸념과 반성 17. 05.12>

<짤방용, 혼돈의 전환> 제가 느껴온 국가관 아니 세상의 흐름 같은 걸 정리해볼까 합니다. 오글거릴 수 있습니다. 대일, 대미관계 아니 그 외 모든 것을 포함해말입니다. 뜬금없이 이 말을 왜 꺼내느냐? 하면 이렇게 길게 질질 끌지 않으면 오해가 생길 수 있어서입니다. 어릴 때부터 주변 환경으로부터 온갖 사랑(?)을 받으면서 ...

크렘린의 미쿠푸틴

미쿠푸틴의 탄생심심해서 다시 그려본 미쿠와 푸틴의 합체. '미쿠푸틴'입니다.미쿠와 푸틴 대통령을 모욕할 생각은 없음을 다시 밝힙니다^^강한 아름다움과 죽음도 두려워하는 카리스마를 생각하고 만들어봤습니다!

장난삼아 투표놀이를 해봤지만.

아무도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수도 없이 많은 칼럼(단, 극소수 보수빼곤 대부분 진보비율이 많긴 하다)과 극소수의 이상한 국까 자료들까지 보면 앞으로의 미래 정치 상황과 주변국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서 서로 방향이 다른건 사람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다고 본다. 그 희망사항도 모두 판이하게 다른 것 같고.지금도 지구 상에선 권위...

몽환적이고도 무서웠던 꿈 17-02-11

러시아 같은 나라였다. 어쩌면 러시아 그 자체였을 수 있다.아니면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칼리닌그라드? 캅카스? 배경은 겨울이어서 추웠다. 난 이상하고 우스꽝스러운 복장으로(부풀어 오른 광대인지, 펭귄인지 모르겠다) 방 안을 특이한 휴대폰으로 녹화하고 있었다. 내가 있던 집은 창문틀이 없는 폐허였지만 바닥은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다. 영상은 계속...

이제 슬슬 문재인이 백전잭승할 것 같은데.

그 분은 대선승리하자마자 북한대사 초청한다 했잖아요?대사 초청할 정도라면 그 전에 무슨 일을 할 건지 감이 잡힐 것 같은데.흠... 미국은 대통령 상대는 트럼프...중국은 계속 압박 중. 그러나 태영호 전 공사는 북한에게 뭘 주던 간에 핵 소형화는 필히 완성될 거라 장담하시고.그 대신 약점도 있으니 이제 조금만 더 압박하면 된다 하는데...또 위안부 협...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켜보겠습니다.

1년 전, 엄청난 폭언과 동맹국들에 대한 자극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끌었으며..워낙 막 나가는(?) 발언때문에 당연히 "저렇게 심하게 말하는데 설마 당선이 되겠냐...;;;"라고 방심하고 있었는데.오늘 새로운 역사를 쓴 것 같습니다.하지만 그는 나름 회사를 경영해서 성장시킨 기업인이기도 했고 기브 앤 테이크에 익숙한 거래의 달인이기에 서로 윈윈하는 정책에...

[예술의 전당] 샤갈 & 달리 & 뷔페... 그리고 앤서니 브라운

미술관 탐방은 8월 6일이었습니다. 사진 업로드 자체는 이제서야 진행했습니다.크로PT군과 함께 피서 겸 문화생활로 떠난 여행이었습니다.원래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만 관람하려 했지만 여건이 되서 샤갈-달리-뷔페 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다만 샤갈-달리-뷔페전은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바깥 부분만 찍을 수 있었습니다.아무래도 벨라루스(샤갈 고향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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