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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감상]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을 관람하고...

[애니감상]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를 관람하고...(출처 : 네이버영화)작년 생일 때 본 포켓몬 극장판과 올해 1/11일에 관람한 너의 이름은 티켓.지금까지 관람한 포켓몬 극장판은 다시 정리하자면 '뮤츠의 역습', '루기아의 탄생',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성검사 케르디오'그리고 2015년 여름에 재개봉한 '바다의 왕자 마나피'까지 5번이었고...

한 시대가 저물고 있나 봅니다.

잡담우리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해준 명작게임 시리즈들이 사실상 멸망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죠.모든 것은 시작이 있다면 끝이 있는 법입니다. 영원할 것 같았던 것이 허망하게 사라지기도 하죠.명작 게임 시리즈들이 경영 상의 이유로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면 인류 역사 속의 단 한번의 전투로 패망해버린 여러 제국들의 역사를 보는...

어린이날 포켓몬 스토어 방문기

징검다리 연휴가 속해있던 5월 초 어린이 날엔 잠실역에 위치한 이벤트를 방문했었어요.딱 4/30일 부터 5/5일 어린이날까지만 오픈한다는 '포켓몬 스토어'를 방문하기 위해서였는데..정말 우리나라에 키덜트 가족과 커플들이 많아졌다는 걸 느낄 정도로 엄청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상품을 알아보러 가기 위해서도 몇 십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을 정도였어요...

드래곤 프렌즈의 추억 & 새 모험 동반자 3DS

사실 전 PC게임은 몰라도 모바일 게임은 그다지 즐기지 않았습니다. 폰 자체가 보급폰이라 용량도 적고 장시간 게임을 돌리기에도 별로 알맞지 않은 기종이기도 하지만(그 외의 앱은 잘 돌아가요!) 외국산 모바일 겜이나 국산 모바일 겜 모두 취향에 맞지 않기도 해서요.그나마, 1년 넘게 마음의 안식처로 삼던 게임은 있었습니다. 정확힌 게임보단 소셜 ...

마리오 ♥ 폴린(파울리나), 1981년

소수로 모여서 공부를 하는 스터디 모임에서 릴레이 일러스트, 주제는 사랑으로 돌아가면서 아무렇게나 그리는 이벤트가 있어서 그려보았죠. 예전에 그렸던 마리오의 청년 시절과 1981년 마리오가 데뷔했던 게임인 오락실용 '동키콩'의 여주인공이었던 '폴린'(라틴어로는 '파울리나'려나?)이 연애를 하며 거리를 걷는 평범한 그림을 간단하게 표현했어요.저만의 설정을...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늦은 바톤] 셔먼이 입덕 계기입덕 계기?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몇몇 분들께서 입덕 계기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서브컬쳐계를 좋아하게 된 작품을 거론하면서 그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포스팅을 주욱 둘러보면서 전 다른 쪽으로 생각을 달리해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아...

[애니감상]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를 관람하고...

우연히 네이버의 배너를 발견하고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극장판이 개봉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일요일 낮에 발 빠르게 강변 CGV로 다녀왔습니다. 실은 포켓몬 극장판을 관람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일종의 특전이벤트 때문에 다녀온 것도 큽니다.(티켓과 포스터)사실 전 포켓몬을 중학생 시절부터 좋아했음에도 게임을 광적으로 플레이한다거나 꼼꼼히 극장판을 본 것은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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