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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이 심한 악몽 18-07-13

어제 새벽 4시에 이상한 '십중몽'을 꿨다. 인셉션처럼 꿈 속의 꿈을 10번이나 진행한 셈.내 목소리가 너무 기괴하고 점점 커지는 비명때문에 가족들이 모두 깨고 작은누님은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자기 방에서 나왔을 정도였다. 사실 아버지께선 내가 몇주 째 괴성을 지르는 잠꼬대를 했다고 전하셨다. 이번에 가장 쎈 소리를 낸 거였다. 무려 5분동안...

모티프/이미지 아이디어 수첩

-눕거나 앉으면 푹 들어가는 푹신푹신한 침대 위로 손자국들이 나타나 나에게 다가온가.유령이 나타났다. 악령일까, 사연이 있어 도움을 청하는 혼령일까.-사막을 헤매는 장님에게 물은 쓸모 있을지 모르나 금은 전혀 쓸모 없다.-새끼 백로들이 나무 위에서 싸우다, 그 중 동생이 떨어져 악어에게 먹히고 말았다.싸움은 자신은 물론 가족들을 파멸시킨다.-물고기는 악...

기괴하고 이상했던 꿈 17-07-17

여름에는 더욱 이상한 꿈을 꾸기 마련이다.나는 헐렁한 옷차림으로 집 주변 동네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걷고 있었다. 그 위치는 제각각이어서 눈만 깜빡이면 오금, 방이, 수서, 잠실 등 표지판으로 알 수 있는 다른 장소로 순간이동 하는 식으로 장소는 변했지만 공통적으로 전봇대와 좁은 골목길이 들어선 허름한 집들을 배경으로 두고 천천히 걷고 있는 것.나는 아무...

무서운 악몽 17-06-15

악몽은 일어난 후에도 온 몸이 피곤한 법이다.내용은 이렇다. 고속버스 여러대를 타고 산골을 탐험하는 2박 3일 캠프와도 같았다. 골짜기 안에 위치한 거대 투숙 호텔지대였는데 희한하게도 밤에 떠나는 상황이었다. 이제 떠나려는 상황에, 내가 너무 소변이 마려워서 산골짜기 깊숙한 곳까지 올라가버렸다. 그 이유는 공중 화장실이 그 곳에 따로 ...

몽환적이고도 무서웠던 꿈 17-02-11

러시아 같은 나라였다. 어쩌면 러시아 그 자체였을 수 있다.아니면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칼리닌그라드? 캅카스? 배경은 겨울이어서 추웠다. 난 이상하고 우스꽝스러운 복장으로(부풀어 오른 광대인지, 펭귄인지 모르겠다) 방 안을 특이한 휴대폰으로 녹화하고 있었다. 내가 있던 집은 창문틀이 없는 폐허였지만 바닥은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다. 영상은 계속...

몽환적이고도 무서웠던 꿈 16-12-26

아래 내용은 내 생일 직전에 일어났던 특이한 꿈이다.현실과 가상의 존재들이 융합된 세계였다. 그 흐름이 매우 자연스러웠다.아무리 둘러봐도 하늘이 초록색 벽으로 이루어진 지하세계같은 공간이었다. 단지 주변의 조형물과 벽들이 환하게 밝기에 바깥 세상에 있는 기분이었으려나. 내 주변엔 평범한 사람들도 걷고 있었지만 인간의 정강이 수준밖에 안되는 키를 지닌 버...

무서운 악몽 16-12-20

눈 앞에 보이던 것은 우주시대에 인류가 진출해서 식민지로 만든 행성 같았다.낮과 밤 하늘 모두 저녁 노을로 이루어진 세상이었고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이나 캐나다의 앨버타 지역의 고원같은 지형에 땅 색깔은 주황색에 가까운 숲과 물, 황무지가 적절히 섞인 세상이었다.난 건물 안에 있었다. 유리가 주를 이루던 고대의 건축물과 미래의 우주구조물을 합친 듯한 디자...

결국 의미가 없었던 꿈 16-04-21

시멘트 바닥에 주먹만한 구멍이 2개 있었다.아버지와 작은 누님이 통조림 속에 가득 담긴 소독약을 호스를 통해 오른쪽 구멍에 약을 가득 담은 후,호스를 나에게 넘겨준다. 그 분들은..."이 구멍을 빨리 소독하지 않으면 커다란 지네가 나올 거야. 어서 이 약을 가득 넣어서 그 벌레가 나오지 않도록 해!"나는 호스를 잡고 왼쪽 구멍에 약을 넣기 시작했다......

무서운 악몽 15-10-26

무서운 악몽 15-06-13무서운 꿈을 또 꿨습니다2015년 10월 26일의 기괴한 꿈은 이렇다....온 세상의 모든 물체들이 "뻥!", "뻥!" 하고 차례대로 사라지는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꿈.예를 들자면 쿵! 쿵! 거리는 소리와 함께 거대한 교량과 그위를 지나는 자동차, 전동차들이 순서대로 지워지는 장면이 흘러간 것. 도시들...

무서운 악몽 15-06-13

1년 중 꼭 몇번은 자세하면서도 기괴한 꿈을 꾸기 마련이다.2015년 6월 13일의 기괴한 꿈은 이렇다....골목길을 걸어가는데 세남자가 내옆을 지나가고 두 남자는 웃으면서 내옆을 지나가다 마지막 세번째 남자가 양복을 입은 남자였는데 벽에 날 몰아세우곤 귀를 잡아당기면서 어디로 가려함 내가 저항하자 옆구리에서 칼을 꺼내서 살짝 문지르면서 위협...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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