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서평>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눈물 & 지중해 삼국지

(2권의 책 표지)*알렉산드로스 원정기가 젊은 나이에 온 세상을 정복하는 영광스러운 일대기라면 제국의 눈물과 지중해 삼국지는 그가 요절한 후 기껏 열심히 세운 헬레니즘 제국이 허망하게 분열되고 수백년 동안 자기들끼리의 역사가 이어지다가 각개격파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과정을 다뤘다.개인적으론 이 시대를 '마케도니아인들의 한심한 자멸'로 보았다. 누구는...

<서평> 전쟁의 기원 -석기 시대로부터 알렉산더 대왕의 시대까지

(책 표지)*이 책 자체는 꽤 오래전에 출간됐는데, 그 시기는 1980년대였다. 그러나 극히 최근이 되어서야 서문이 추가된 개정판이 나왔고 우리나라에 번역된 것 또한 얼마 되지 않았다. 옮긴이는 유튜브에서 국제정세를 설명하시는 이춘근 박사다.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전쟁의 개념을 설명하는 입문서로는 괜찮은 작품이었다.모든 동물은 살기 ...

<서평> 소리의 탄생

(책 표지)*소리 자체는 지구가 탄생했을 때부터 존재했을 것이다. 지구의 첫 모습이었던 용암 상태에서의 마그마 분출 소리와 바다로 변해가는 끊는 물에서 들리는 기포소리, 공룡과 곤충, 포유류들을 비롯한 생명체들의 울음소리에서 인간의 조상들이 냈던 괴성, 자연의 바람소리, 폭풍소리, 번개소리 그리고 최초의 불이 냈던 그슬리는 소리까지. 소리는 항상 이 세...

2018 칸의 제국

물관 견학 자체는 5월 31일에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블로그에 업로드할 시간이 없어서 8월이 되어서야 올릴 수 있었습니다. 잉카, 이집트, 로마, 바로크 시대 유럽 등 정주문명에 관한 전시회는 많이 가봤지만 유목민에 관련된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입구 앞의 장식물들 #1입구 앞의 장식물들 #2박물관 내 입구 #1박물관 내 입구 #2유라시아...

<서평> 해혼후, 지워진 황제의 부활

(책 표지)★ ‘후’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나는 처음에 황후에 관련된 이야기인 줄 알았다.이 해혼후라는 사람은 1달이 채 지나기 전에 황제에서 폐위된 한나라의 폐제 ‘유하’다. 어린 나이에 폐위당한 것은 조선 단종과 청나라 마지막 황제 선통제 푸이가 떠오르고 추락했다가 자신의 힘을 되찾은 국가지도자로는 각각 분위기가 다르지만 고구려 미천왕, 성...

2017 아라비아의 길

3월 달에 다녀온 이집트 보물전에 이어 이번에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온 옛 아랍 고대문명의 유물들과 이슬람 시대의 유물들을 모은 전시회가 열려 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원래 와하비즘으로 인해 유물들이 많이 파괴됐다는 기록을 봤었는데 이런 유물을 남겨놓고 보존한 점에선 놀라운 기분이 들었습니다.이슬람 도래 이전의 문명들에 대해선 사진을 무작위로 찍어서 ...

로마가 멸망한 이유.avi

무식한 야만족들에게 외계인이 무한탄약이 깃든 기관총을 건네줬기 때문.이 가증스러운 앵글로 색슨 야만족 300명은 2만명의 로마군인들을 모조리 몰살시켰다. 계속 이 후로 제국은 4~5번 공격 했다가 10만명이 전사하고 나라가 망하고 말았다.***제작자가 고대 로마를 증오하는 친미파인가 봄! ㅋㅋ

<서평> 폭군 이야기

(설명: 아킬레우스, 토머스 아퀴나스, 로베스피에르를 표현한 ‘3개의 폭정’)‘폭군’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를까? 한 손에는 술잔을 들고 소리를 지르면서 부하들을 때리고 흥청망청 파티를 일삼고 마음대로 신하들을 학살하는 무서운 군주의 모습이 떠오를 것이다. 제목만 보면 역사 속의 폭군들은 어떤 이들이 있었는지 알려주는 상투적인 작품으로 오해할 수 있다....

삽화발견 - 친위 기수들에 대한 추가 정보

삽화발견 - 황제의 친위기병대지구 외의 이세계를 돌아다니다보면 거대한 괴수의 등에 타고 돌진하는 기사들을 볼 수 있다.레페리아 대륙의 라소툰(공룡족)들도 어마어마한 종류의 기병들을 운용했는데 기수들은 공룡을 잘 탈 뿐 아니라그 자체로도 괴물들을 무찌를 수 있는 거대한 장사나 다를 바 없다.거대한 기룡을 타려면 공룡족 중에서도 키가 최소 3미터에서 5미터...

삽화발견 - 황제의 친위기병대

삽화발견 - 패잔병 공룡병사이 삽화는 약 제3기 중엽(S.M.E. 3500년경)에 그려진 그림으로 추정된다.공룡제국의 기병들 중에서도 가장 강한 위용을 뽐냈던 폭군룡 중기병대로 추정된다.(이 폭군룡-티라노사우루스라는 호칭은 카르디넨을 바라보는 지구인 입장에서 비슷한 동물의 이름을 붙인 것으로 라소툰-공룡족들의 고유의 언어로 이것을 어떻게 불렀는지는 자료...
1 2


네이버 이웃커넥트

이글루스 검색기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yzen저작물
본 CCL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