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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조선 최고의 문장, 이덕무를 읽다

<책 표지>올 해 첫 서평 이벤트 당첨 서적이네요!부제목인 '조선 최고의 문장'이라고 해서 저는 시와 글을 잘 쓰는 일반적인 선비의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워낙 방대한 양과 당시 이덕무가 쓴 글과 시가 한자와 함께 먼저 열거됐기에 굉장히 읽기 어려웠습니다.하지만 계속 나아가다보니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요.그러나 이 책의 주연...

[영화감상] 부활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아니 이 영화는 그런데에 의미가 없지!?)(출처: 네이버 영화)-영화 자체는 4월 11일에 관람했습니다.성경 관련 영화는 2014년에 관람한 '노아'와 '썬 오브 갓' 그리고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이후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물론 '노아'는 유대인 감독이 만든 중립적인 영화였지만 '엑소더스' 역시 종교보단 일종의 재...

지나간 개천절 기념

[개천절 특집] 대한제국 군인들의 마독교바쁜 와중에 하필 토요일이 개천절이라... 제대로 기념도 못하고 지나버렸습니다.간단하게 올려서 기념합니다.마느님은 묶여서 울고 있고 호무라 녀석은 단군에게 자랑하고 있습니다.하늘에선 성모 마리아께서 답이 없다는 표정으로 눈을 감고 계시죠마도카의 옆에는 다혜를 비롯한 제 자캐 인형들이 힘없이 놓여 있습니다.환절기를 ...

뒤늦게 북한찬양(?) 콘서트 및 백색테러에 다른 의견을...

아무리 답답하고 짜증이 났다해도 폭력을 실제로 행한 것은 아니되는 일이고 그에 대한 벌은 받아야하는 것이 사회의 원칙이다. 설령 철없는 생각을 가진 황선과 신은미라는 작자들이 종북을 넘어 네오 나치나 극렬 이슬람주의자였다 하더라도 말이다....그건 그렇고 나는 이것에 대해 다른 쪽에서 의문이 드는데..대체 북한의 사악한 체제를 인정한 체로 살아야한다거나...

태어나서 가장 슬픈 하루로 지냈던 부활절

이미 그리스도교의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부활절'이 지나간지 사흘... 전 오랜만에 다른 동네의 성당에 찾아가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했고 묵상을 했습니다. 분명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지 사흘만에 완전히 죽음을 벗어나 완벽한 상태로 부활한 날을 기념한 전통이지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분위기도 그리 좋지 못했고 저 역시 매우 침통했습니다.그렇지만, 마...

∀5님께 드리는 크리스마스 짤

사실 정치관련 글만 읽어서 알아채지 못했지만.. ∀5님이 그림을 그리는 분이라는 것은 잘 몰랐습니다..주욱 돌아보니 재미있는 만화와 개성넘치는 그림체를 지닌 캐릭터들을 그리시는 것 같은데... 이번 성탄절을 맞이해서 우애를 다지고 싶어 이렇게 짤을 그려서 바칩니다! 재밌게 봤던 오락실 이야기의 무시무시한 여인네가 천사아이를 달래주는 듯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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