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1 01:06

"독일과 미국, 한국 정부의 경제정책 극찬" 이세계의 고문서 (장문)


(독일 특파원 심재영, 미국 특파원 서슬비)


대공로십자장을 하사받은 독일의 사회학자 디트리히 폰 로엔그린(Dietrich Von Lohengrin, 남, 77) 마인츠 대학교 교수는 문재인 현 대한민국 대통령의 소득주도 성장정책을 극찬했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은 사회적 약자들을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이다"라고 하면서 "이 정책을 비난하는 한국의 일부 정치 세력들은 비판을 가장한 비난밖에 모르는 바보들이며 이들을 무시하고 더욱 강력한 소득주도 성장을 펼쳐야만 대한민국의 경제는 더욱 성장해서 아시아를 이끌어나가는 리더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의 동료이자 독일 사회민주당 당 간부인 발데리히 폰 아들러(Balderich von Adler, 남, 64)도 디트리히 교수의 발언에 찬성하며 "20년을 꾸준히 지속하면 한국 시민들의 경제력은 매우 풍부해질 것"이라고 응원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 자유 훈장 수여자면서 "글로벌 폭군 트럼프 일대기"와 "트럼프의 엔드게임" 등의 명저서를 쓴 작가 J.D. 모리슨(James Durbani Morrison, 남, 45)은, 한국 경제를 가리키며 "놀랍고도 이해할 수 없는 멋진 모습"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누구보다도 국민을 위해 추진력 있게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면서도 이것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는 일부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한 "누구보다도 슬기롭고 평화롭게 주변국과 조율하는 대통령을 두고 바보라던지 비굴한 겁쟁이라느니 욕을 하는 대한민국의 일부 국민들은 대통령이라는 직위를 너무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대안 언론들의 끊임없는 의혹제기에 대해서도 그는 일침을 날렸다. "말도 안되는 증거로 대통령 외에 정부 인사들을 발목 잡는 인재들을 구렁텅이에 몰아넣는 뉴 미디어 세력들에게 브레이크를 가할 필요가 있고, 이럴 수록 정부는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한 진정한 소통이 필요하다"라는 타협점을 꺼내며 인터뷰를 마쳤다.


끝으로 모리슨 작가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공개됐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덧글

  • 漁夫 2019/04/01 01:51 # 답글

    메시지가 비었는데요?
  • 無碍子 2019/04/01 08:18 #

    그게 그겁니다.
  • 漁夫 2019/04/01 13:01 #

    하하 ;-)
  • 아르토리아 팬드래건 2019/04/01 01:56 # 삭제 답글

    한편 일본의 석학 히키가야 하치만 교수는 한국 정부의 정책을 맹비난하며 위장평화쇼에 속아 공산화가 될 한국이 애처롭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의 아르토리아 팬드래건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은 좌파 독재자이며 결코 임기를 지키지 못할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 나인테일 2019/04/01 03:47 #

    일본의 하쿠레이 레이무 교수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無碍子 2019/04/01 11:29 #

    친문파로 알려진 히토미 마도카Hitomi Madoka씨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 파파라치 2019/04/01 16:13 # 답글

    미국의 유명 작가 조지 마틴 씨는 문재인 대통령은 본인에게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며 구상중안 신작 소설의 초반 주인공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나인테일 2019/04/01 12:15 # 답글

    미국의 육군 장성 제시 맥크리 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 정책에 대해 마치 장엄한 석양을 바라보는 듯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 흑범 2019/04/19 06:57 # 답글

    문재인이 임기는 채울 듯...

    근데 문재인을 좌파 독재자로 보는 정확한 시각이 외국인에게서도 나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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