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1 23:32

2017년이 30분 남았네요. 흘러가는 시냇물 (잡담)

결산을 하자면, 계속 배움으로 시작했던 2017년이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시끄러웠으나 저는 신경 안 쓰고 제 할 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쉽게도 원하는 목표를 온건히 얻진 못했지만 새롭게 얻어낸 것도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슬픔이 적고 기쁨이 많았으면 합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다가오는 새해에서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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