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31 04:01

★역사 속의 모든 고래들 크기비교표 불가사의한 창고 (자료)

그림 및 토론 자료 출처 링크(클릭)






이 분이 표현한 그래픽 자료로는 지질시대 역사상 나타났던 다양한 육상, 해양동물들의 크기를 비교한 거대한 파노라마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엔 '고래'들을 표현한 크기비교표를 약간 어레인지해서 올려봤습니다. 영어가 되시는 분들은 첫번째 링크 글로 들어가서 보셔도 됩니다!

저는 더 편안한 관람을 위하여 고래들 옆에 이름을 찾아서 붙여넣어봤습니다. 이 그림의 특징으론 맨 위쪽엔 멸종한 고래들이 있고 아래쪽엔 현생고래들이 있는 점인데 현생과 멸종생물들이 어우러진 상어편과 달리 고래들은 질서정연한 것 같습니다.

'십자가' 모양이 있는 고래들이 멸종한 고래들입니다.

무엇보다 바실로사우루스와 리비아탄도 참고래, 긴수염고래, 북극고래등과 비교하면 작아보이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일반고래들의 영어이름을 찾는게 꽤 곤욕이었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네요!)

덧글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5/31 10:42 # 답글

    흰수염고래 당신은 대체....
  • K I T V S 2017/05/31 13:27 #

    화석 중엔 흰긴수염만큼 큰 수염고래 화석이 있다곤 하지만. 알려지지 않아서 참;;
  • 바람뫼 2017/05/31 10:46 # 답글

    향유고래는 볼 때마다 왜 저렇게 유체역학을 거스르게 생겼는지 ㅎㅎ
    스쿠알로돈은 학명으로 봤을 때 처음에는 상어로 분류했을까요?
  • K I T V S 2017/05/31 13:26 #

    바실로같은 해룡형 고래에서 우리가 아는 수염, 이빨고래로 변해가는 중간과정이라 그럴 수도...ㅋㅋ
  • 곰곰곰 2017/05/31 12:35 # 답글

    멸종된 고래들도 많네요 ㅠㅠ 양쯔강돌고래라니! 오르키누스 범고래 미니미버전같은게 긔엽네요.
  • K I T V S 2017/05/31 13:26 #

    저놈이 확실히 거론되면서 '메갈로돈을 범고래들이 무찔렀다'라는 소문이 확 가라앉아 버렸습니다;;;
  • 존다리안 2017/05/31 12:44 # 답글

    용각류들이 아무리 커도 흰긴수염고래를 능가하지는 못한다지요?
  • K I T V S 2017/05/31 13:25 #

    1800년대에 발견됐다가 유실된 암피코일리아스라는 거대 용각류가 다시 나타나지 않는 이상, 흰긴수염을 이길 동물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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