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02:10

어느새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다... 흘러가는 시냇물 (잡담)



처음으로 헌혈을 시작한 2005년부터... 어느덧 11년이 지나고... 처는 어느새 50회를 달성하여 금장을 받게 됐습니다.

은장을 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금장까지 받으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물론 명예를 위한 훈장이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은 점은 변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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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을 넘어 인류애가 넘치는 .. 건강한 정신을 가진 직업인으로서 세상을 더 멋있게 살고 싶습니다!


덧글

  • Loneteel 2016/08/29 02:04 # 답글

    세상에...정말 대단하십니다;;
  • K I T V S 2016/08/29 02:10 #

    감사합니다... 전혈을 적게하다보니 많이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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