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백합' 장르에 관련된 그림을 그렸던 건 고등학교 2학년 이후 오랜만인데...
(키스가 아닌 포옹은 예전에 한번 연습삼아 그린 적 있었지만)
친구가 선물해준 키스신 데셍집을 보고 그려도 어렵네요.
주제는 일종의 '도발'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친구가 보는 앞에서 "난 또다른 친구가 있지롱!"하고 과시하는 분위기로...
이것은 흑백선 버전... 실은 잠자기 직전 너무 심심해서 장난쳐 본 것;;ㅠㅠ
(샤노아씨에겐 미안~ 괜시리 바람둥녀로 만들어서...)



덧글
너무 예쁩니다아~^^b
좋은 일이 있기를!! 성사 기원!! 뭔가에 빠져서 노력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