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2 12:08

<서평> 시간여행자의 아메리카사 이세계의 고문서 (장문)


오랜만에 책을 선물받아 독후감을 쓰는 시간이 되었어요.
원래 책을 받은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쓰게됐어요..ㅠㅠ

원래 유럽사와 아메리카사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했는데 유럽을 다룬 책들은 굉장히 많지만 아메리카를 다룬 책들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이쪽을 공부하고자 아메리카를 선택했습니다. 내용은 정말 생각 외로 알찼습니다.




이 책은 알래스카부터 칠레끝까지... 모든 아메리카 대륙의 역사를 지도를 통해 시간별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두껍지 않고, 전 대륙을 통틀어 설명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명하고 지나가지만 그것이 장점입니다.

초반에는 원주민들의 언어 분포를 설명하고 에스파냐의 침공을 시작으로 식민지화되는 모습을.. 후에는 미국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식민지 출신의 국가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역시 지도를 통해 보여줍니다.

각 나라들의 이름의 어원이라던지, 용어에 대한 설명도 따로 할애하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전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들의 역사를 맛보는데는 최고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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