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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에 실망하는 사람도 많고 정말 잘했다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딱 양분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같습니다. 죽었다 깨나도 이거말곤 방법이 없다는 의견부터..
그래도 친중하고 있으니 점점 북한을 고립시킬 수 있다는 의견부터 정반대로 모든 비효율 동시에 얹히게 되었다는 것도 많죠;;
또 우리가 할 수 있는건 그저 협력(그게 깨진 독에 물붓기건 간에)말곤 아무것도 못한다고도 볼 수 있고
애초에 양당 모두 현상유지만 바라는 거기에 북한을 봐준다는 거에다...
반대로 중국도 지금 점점 경제가 어려워지고 상황이 악화되어서 좀만 있으면 북한이 버림받았던 것이 있어서
(아니, 북한이 알아서 중국을 발로 차버렸다는 것도 들었고...) 앞으로 도발 한 번만 하면 끝장난다는 말도 들었죠.
민간인 교류만이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말이 어디까지 통하는지도 솔직히는 모르겠고...
그런데, 참으로... 500번이 넘는 도발을 당하고도 항상 참아왔고 봐줄수밖에 없는 모든 판적인 상황 자체가 괴로운 거 같습니다.
친중행보가 북한압박으로 통할지, 아니면 모든게 다 안되서 코미디 합성물의 심영마냥 폭발할지는 가봐야겠죠.
참으로 머릿 속이 혼란스럽습니다.



덧글
근데 정말 박왕자 아줌마, 천안-연평-지뢰까지 싹 다 잊고 경제협력을 무작정 시작하지는 않겠죠...? ;;;
대체 우덜 대한민국이 꿇릴 것이 뭐가 있다고 번번이, 판판이, 한번의 예외도 없이 ...... <-- 이번에도 제대로 졌습니다.
게다가 주변 국가들한테도 딱 제한선 만큼만 도발을 하니 진짜 어쩔 도리가 없어요.
진짜 울화통이...-_-+++++++++
2. 요즘 컨디션이 나빠진 거 같음;;
그것도 아니라면 대체 왜 이유없이 위험한 자충수를 왜 두겠습니까. 그리고 국민들은 그걸 내버려두고요.
북쪽돼지가 저승길 관광찍을 듯 하고, 중국의 버블경제가 파열음 조짐이 보이고 이런 것 때문에...
("잠꾸러기"님이 어느 점쟁이가 비슷한 말 하더라는 말씀을 하시던데.)
근데, 걱정되는 건 2017년에 대선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두 정치인 KMS과 PWS이에요.
이게.... 하나는 "대가리에 돌덩이가 들었는지 풍선이 들었는지 궁금해지는 위인"이고, 하나는 "대가리에 뱀이 몇 마리가 들었는지 궁금해지는 위인"이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