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9 16:04

어린이날 포켓몬 스토어 방문기 흘러가는 시냇물 (잡담)

징검다리 연휴가 속해있던 5월 초 어린이 날엔 잠실역에 위치한 이벤트를 방문했었어요.


딱 4/30일 부터 5/5일 어린이날까지만 오픈한다는 '포켓몬 스토어'를 방문하기 위해서였는데..

정말 우리나라에 키덜트 가족과 커플들이 많아졌다는 걸 느낄 정도로 엄청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상품을 알아보러 가기 위해서도 몇 십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을 정도였어요.



전 일단, 특전 포켓몬을 받기 위해 옆에서 3DS를 꺼내고...


검은 레쿠쟈를 선물 받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스토어 안에선 클리어 화일 2개를 구입하는 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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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것이 캐릭터 산업의 본질이자 존재 의의인데..
이런 점에선 일본의 캐릭터 산업은 항상 부러워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모 소녀 군함 게임으로 프로매국노니 뭐니 자학(?)을 하시는데.. 어쩌면 피카츄와 여러 폭행몬 애들에게 금전을 베푸는 저같은 사람들이야 말로 '하이퍼매국노'는 아닐까 하는 농담을 합니다. 아, 드립은 드립일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덧글

  • Megane 2015/05/09 16:12 # 답글

    좋은 게 좋은 겁니다.
    즐길 건 즐겨야죠. 에헤헤...
  • K I T V S 2015/05/09 16:21 #

    하지만 50년 후엔 일본에도 하이퍼 매국노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

    은 농담이고... 이미 포켓몬은 세계인들의 친구입니다^+^
  • Megane 2015/05/09 16:25 #

    제 어머니 연세가 70이 넘으셨는데 피카츄는 아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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