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6 13:15

21세기 한국역사에 남을 사건의 1주년... 흘러가는 시냇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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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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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범골의 염황 2015/04/16 13:35 # 답글

    저는 어째 세월호보다 버지니아 대첩(제너럴조 의거일)부터 기억에 남더군요.

    버지니아 대첩 희생자들이든 세월호 희생자들이든 아무튼 ▶◀
  • K I T V S 2015/04/16 13:45 #

    일단 조씨가 왕따를 당했건.. 결국 살인범이므로 제너럴까진 좀..ㅠㅠ 암튼 ▶◀
  • 범골의 염황 2015/04/16 14:14 #

    제너럴조 필수요소는 그게... 좀 최근에 재평가받으면서 일어난 거라서. 그냥 死번타자 호성성님류의 흔한 필수요소 개드립입니다. 그것도 버지니아대첩 그 사건 때문이 아니라(뭐 그때 죽은 사람들이야 억울한 사람들 맞죠. 그저 제너럴조 드립에서 한손엔 발터 한손엔 글록을 든 청년장군의 32킬 1데스 무공을 미화하는 과정에서 외면당했지만.) 나중에 디씨인사이드같은 사이트에서 자꾸 똥송드립치는 영미뽕들 진압하려고 야갤러들이 지옥에 있는 조승희 예토전생시키면서 필수요소로 재평가된 경우임. 뭐랄까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이거 패러디하는 거랑 비슷한 이치인 듯 하네요. 다만 뽀그리우스는 자칭 장군이라는 칭호 자체까지 부정하면서 조롱하는거지만 제너럴조는 장군님이라고 부르면서 조롱하는 셈이랄까. 야갤러들이 주도한 재평가 이전엔 '제너럴 조'가 아니라 '버지니아 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그땐 주로 코갤러들이 다뤘다고 함.

    아무튼 위에 말한 버지니아대첩 희생자들 중 제너럴조 본인의 1데스는 당연히 제외했습니다. 평행세계의 조승희는 정말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서 적들을 도륙하다 전사한 32킬 1데스의 청년장군 제너럴조일지 몰라도, 실제의 조승희는 뭐 그냥 이호성(死번타자)이나 김대한(머한셰프)류의 살인범이었을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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