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5 00:33

문서발굴 - 사회편 : 레페리아의 등장 존재들의 크기표 레페리아 세계전 (판타지)



이번 시간은 이전 문서에서 언급된 종족들과 레페리아의 역사에 등장했던 모든 '다수의 개체'들의 크기비교표를 발견, 재구성한 시간을 갖는다. 왼쪽부터 인간을 시작하여 오른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점선으로 나뉘는 부분이 있는데 이 건 생물학적인 종족이 아닌 말 그대로 유일신과 휘하 수호신들의 총애를 받는 상위의 존재들과 인간이 창조한 소울로이드라는 로봇종족이 속한 곳이다.

거인들 역시 극소수가 남아 국가를 형성하지 않고 다녔기에 기본적인 종족보단 천사와 용, 정령과 같은 취급을 받은 걸로 사료된다.


참고로, 모든 종족들은 다양한 크기를 지닌 구성원들이 있으며 모든 종족들이 저것과 똑같은 크기는 아니다.

인간 중에서도 공룡족들과 싸울 수 있을 정도로 큰 키를 지닌 구성원들이 따로 있었고 공룡족, 새일족, 비늘일족 중에서도 키가 굉장히 작은 구성원들이 있었다. 에레트 벌레족들도 그 종류가 다양해서 라비나크족과 맞먹는 키를 지닌 지네 일족부터 인간의 절반이하에 달하는 공벌레 일족이 존재했으며 고르산드 야수족들도 토끼 일족은 키가 인간과 비슷하지만 사자 일족은 수얀족과 마포스나트와 맞먹었다.

말 그대로 저 크기비교표는 평균적인 구성원들의 크기를 알아보기 쉽게 적은 것이다.


정령들의 경우, 상위 정령은 휘하 수호신들과 직속 대정령들의 총애를 받은 정령왕과 정령대신이 주를 이루었고 하위 정령들은 인간이나 셀리바레 화림족들을 도와 임무를 수행하던 소환형 정령들을 뜻 한다.

화신형 용과 천사들은 본디 생김새가 중요하지 않은 초월적 존재들이나 유일신과 신의 아이의 부탁으로 가장 연약한 종족인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온 것을 뜻 한다. 이들은 기분에 따라 선한 이가 되기도 했고 악한 이가 되어 타락한 행동을 일삼았다.

소울로이드 역시 어린 소녀와 같은 크기부터 라소툰의 키와 맞먹는 로봇이 공존했다.

새일족과 비늘일족 그리고 공룡족은 모두 같은 형제종족이라고 생각했다.
마포스나트부터 슈드까지도 서로를 같은 구성원으로 생각했고 말이다.


덧글

  • 그레트헨 2015/04/15 00:36 # 삭제 답글

    저 표에 나온 신장은 왠지 평균 기준인 모양이네요(즉, 저기 나온 인물들의 키가 바로 레페리아의 해당 종족 평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되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 K I T V S 2015/04/15 00:37 #

    구성원 마다 다르다는 변수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그렇습니다
  • Megane 2015/04/15 15:40 # 답글

    으앗!! 렌티오 귀엽.......(꼴까닥)
  • K I T V S 2015/04/15 17:42 #

    웅크리면 구를 수 있습니다...ㅋㅋ 게다가 드워프들보다 과학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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