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2 23:42

문서발굴 - 문화편 : 레페리아의 기년법들과 주요 사건 레페리아 세계전 (판타지)



그 어떤 행성이던, 그 행성의 역사가 진행된 장소는 그 들만의 날짜를 표기하는 원칙, 즉 "기년법"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수 많은 이종족들이 모여 살았고 지구보다 거대한 카르디넨 행성의 레페리아 대륙이었기에 이들이 사용한 기년법과 역법들은 종류도 많았고 그 때문에 역사적 사건들을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수 많은 문서들로부터 공통적으로 거론되는 이름과 사건, 국명과 지명을 이용해서 재구성해야 했고 아래에 나열된 것은 레페리아 주민들이 직접 썼다기보단 읽기 편하게 정리한 것에 가깝다.


레페리아 뿐만 아니라 서쪽의 아우라실 대륙과 북방에 위치한 세하림 대륙의 주민들도 독자적인 기년법이 있었다.

그러나 이 시간에선 다루지 않고 레페리아의 중앙부인 엔트레스틴 지방의 주요 종족들의 발자취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표기했다.


최대한 이 글을 읽는 지구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 한 것은 아래와 같다.


지구 인류의 역사는 크게 기원전(B.C.)과 서기(A.D.)로 나뉘는데 세세한 오차가 있더라도 대부분의 역사는 이 기년을 따른다. 이 외에도 히브리력과 이슬람력, 단기와 불기가 있으나 널리 쓰이지 않았듯이 레페리아에서도 가장 널리 쓰인 기년법이 존재했다.



창조력 = A.C.E.  :  레페리아의 기원전 이라 할 수 있다.

*알파벳 이니셜은 카르디넨 행성의 원발음으로 표기하기가 굉장히 힘들었기에 지구의 언어로 '음차'한 것이다.
보통 All - Creation - Evidence 로 풀이되는 데 말 그대로 유일신 카드-카르딘과 그 휘하의 수호신들 그리고 정령들과 용들과 천사들의 노래와 춤, 미술로 세상이 만들어지고 그들이 살아가는 그 자체를 기년법으로 형상화 한 것이다.
레페리아의 지형을 창조하고 그 위에 여러 종족들을 살포시 놓은 그 순간부터 레페리아의 새로운 신앙적 물결이 생기기 전까지를 창조력으로 표기했다.

무엇보다 창조력은 기원전처럼 거꾸로 세는 식으로 표기했다.
그런고로 현재 창조력은 40000년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엔 0년이 된다.



구세력 = S.M.E.  :  레페리아의 서력 기원 이라 할 수 있다.

*알파벳 이니셜의 음차는 Save - Mind - Era 로 풀이된다.

종족들을 소개할 때 레페리아에선 유일신과 그를 따르는 휘하 수호신, 천사, 용, 정령들이 만물을 창조하고.. 그 뒤를 이어 고귀한 다섯 종족이 태어나 세상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러한 영광은 인간을 비롯한 약소한 종족들에겐 해당되지 않았다. 특히 인간들에겐 고귀한 다섯 종족들의 역사가 그리 중요하지 않았고 탄압당하고 무시당하는 자신들의 처지를 한탄했다.

그러나 이를 좌시하지 않을 유일신이 아니었다. 창조주는 인간들에게 용기를 계속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자신을 따르는 천사와 용 그리고 정령들에게 가급적 가장 연약한 종족인 인간의 모습으로 지상에 강림하여 도우라 명하셨고 그 어떤 수호신보다 위에 있는 당신만의 하나 뿐인 자녀를 세상에 내려보내기로 했다.

정확하게는 처음부터 당신의 자녀를 내려보내는 것이 아닌 지상에 살고 있는 한 아이를 당신의 하나뿐인 자녀로 선택한 것에 가깝다. 원래부터 존재하던 유일신의 성자(聖子)가 지상에 태어났던 보잘 것 없는 인간 아이를 하나의 존재로 만드는 계획인 셈.

이것이 지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와 비교할 때 나타나는 가장 큰 차이점 일 것이다.

오랜 고난 끝에 '신의 아이'는 여자아이로 선택되고 그녀는 자신을 희생하여 레페리아 세상의 약소 종족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유일신의 품으로 올라갔는데.. 그로 인해 생겨난 희망은 간단히 말하자면 노래마법사, '곡술사'의 등장이다.

곡술사 혹은 무곡술사라고 불리는 이 개념은 말 그대로 노래나 눈빛, 손짓 그리고 율동을 통해서 기적을 행하는 마법이다.
'신의 아이'가 승천한 이 후 약소 종족 중에서도 인간족 소년, 소녀들이 무곡술사가 되는 것을 자처했고 이러한 차이는 인간과 고생족, 벌레족 등의 약소 종족들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창조력이 구세력으로 바뀐 이유도 레페리아의 역사에서 실질적인 진정한 주인이 된 종족이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무곡술사들이 꼭 인간족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었다. 그 외의 종족들.. 심지어 고귀한 다섯 종족 중에서도 무곡술사들은 등장했다. 신의 아이는 종족을 차별하지 않고 기적을 이끄는 책임감이 있다면 누구든지 유일신의 품으로 들어올 수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연약한 종족의 소년 소녀들이 무곡술사가 된다는 개념은 흡사 지구의 영국과 일본이란 나라에서 발흥했던 '마법사'와 '마법소녀'를 연상시킨다. 일반적인 마법과 다른 점은 단순한 주문을 외어 기적을 행하는 형식의 마법이 아니라 시나 노래 혹은 율동과 춤 그리고 미술적인 행동으로 자연현상 뿐만 아니라 이루어질 수 없는 권능을 일으키는 점이다.

이 무곡술사의 개념은 레페리아 뿐만 아니라 아우라실과 세하림에서도 발견된다.


이제 창조력과 구세력을 이용하여 총 15개의 시대로 이루어진 레페리아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겠다.

참고로 시대 구분은 부득이하게 장서고의 문서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구분한 거지 따로 레페리아 주민들이 사용했던 것은 아니다.


제 0기 : '신화 시대' 라고 불리며 A.C.E. 40000 ~ 5000.   [약 45000년]
-레페리아 대륙에 지형들이 생겨나고 고귀한 다섯 종족들이 태어나 대륙 곳곳으로 퍼짐. 천사와 용, 정령들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지하로 들어가 동면에 들어감. 주젠반투, 라소툰, 셀리바레, 렌티오, 라비나크의 고대국가들이 성장함.


제 1기 : A.C.E. 5000 ~ S.M.E. 1500.   [약 6500년]
-본격적으로 진정한 의미의 고대국가들이 레페리아 대륙 곳곳에서 생겨남.
창조력 15년~14년 쯤, '신의 아이'가 밀렌 지방에서 태어남. 그리고 창조력 0년이 되던 때에 유일신의 품에 안기고 무곡술사라는 개념이 나타난다. 대신 밀렌에 있던 인간과 고생족들은 대륙 다른 지방으로 흩어짐.
이 시대에 가장 강대했던 종족은 라소툰, 셀리바레, 텔바라브였고 그 중 으뜸은 라소툰이었음.

라소툰족이 '제 1차 대륙 대전(S.M.E. 1482 ~ 1493)' 을 일으키나 자신들의 내분, 지상에 다시 나타난 천사와 용, 정령들의 공격, 대륙의 나머지 연합 국가들의 반격에 최종적으로 패배하여 그들이 세운 북방 제국 '크로이우스'가 몰락, 대륙 중앙의 인간들의 자유가 넓어짐.


제 2기 : S.M.E. 1500 ~ 2900.   [약 1400년]
-남부지방 렐리바라빈에 살던  텔바라브족의 국가인 '스크라트비'가 수얀족에 의해 멸망하고 텔바라브들은 노예가 됨. 라소툰족의 새로운 제국 '에스티우스'는 '문톤'이라는 공작들이 다스리는 여러 국가들로 쪼개지고 인간들의 국가도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음. 이 시대 후반 부에 엔트레스틴 동남부에서 지하에서 암약하던 마도우슈 연합종족이 지상으로 올라와 그 일대를 주름잡던 셀리바레와 인간, 벌레, 야수족들을 전멸시키고 자신들만의 세력권을 형성함. 이들은 '고귀한 다섯종족'과 '신의 아이' 신앙에 대한 정면도전도 서슴지 않았음.


제 3기 : S.M.E. 2900 ~ 3900.   [약 1000년]
-인간들이 세운 '론카'가 혼란시대를 통일, 최초의 제국체제를 건설함. 마도우슈 연합종족의 이 종족에 대한 학살과 탄압이 심해지자 피난민들을 이끄는 이종족 지도자들이 서남쪽의 포레일렌 지방으로 피신, 새로운 국가를 건설함. 이 와중에 마도우슈들이 세운 '헤도르이온'은 '제 2차 대륙 대전(S.M.E. 3830 ~ 3842)' 을 일으켜 레페리아를 다시 한번 대전쟁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나 인간족의 제국을 기점으로 모인 이 종족들의 연합군의 반격으로 기세가 크게 쪼그라듬. 그러나 이중 라비나크족의 국가인 '갈투-나룬'은 헤도르이온에게 계속 점령당하는 신세가 됨.


제 4기 : S.M.E. 3900 ~ 5100.   [약 1200년]
-인간들의 최초의 통일국가인 '론카'가 성장하고 또한 망해갔던 시기. 초기엔 렌티오족의 국가인 '아스티아-켄툰'을 멸망시키고 라소툰의 문톤 중 하나인 '가를리오 문톤'도 멸망시켜 거대 제국으로 성장하지만 셀리바레족의 국가였던 '예크다르실'이 검은 셀리바레들에 쿠데타로 전복되고 '네루실리엔'이라는 호전적인 전쟁국으로 변하자 그들과의 오랜 전쟁으로 피폐해짐. 이 와중에 라소툰의 에스티우스 제국은 여러 문톤들이 제 4기 초에 깡끄리 멸망하여 공룡족들의 생존권역이 크게 쪼그라드는 재앙을 맞이함. 다행이도론카와 네루실리엔이 서로 전쟁하는 중에 다시 힘을 길러 크로이우스의 영토 절반을 되찾음. 론카는 동서로 분열되고 그 상태에서 또 다시 여러 개의 소왕국들로 다시 분열됨. 네루실리엔은 검은 셀리바레들이 실각하여 카르디넨 행성의 위성 '달'로 도망침.


제 5기 : S.M.E. 5100 ~ 5800.   [약 700년]
-론카 멸망 이후 인간들의 국가 중 가장 강대했던 국가는 '아크만트'와 '게스트라'. 이 중 아크만트는 제 2의 론카를 꿈꾸며 부국강병을 일으킨 대국이었음. 수얀족의 오랜 문명국가인 '아키에스'가 '네옴'이라는 제국으로 탈바꿈하며 북방의 에스티우스, 인간들의 아크만트, 렌티오족의 '제 2 아스티아'와 동맹을 제의, '제 3차 대륙 대전(S.M.E. 5511 ~ 5523)' 을 일으키나 패배해서 각 국가들은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함. 대신 전쟁의 여파로 오랫 동안 노예 생활을 당해온 텔바라브족들은 상당한 자치를 얻음.


제 6기 : S.M.E. 5800 ~ 6900.   [약 1100년]
-위세가 꺾인 아크만트를 노리고 있던 남쪽의 인간 국가인 '산티네링'이 국가연합을 시도해 '노르악'이라는 연합제국으로 성장, 또 다시 대륙을 휩쓸지만 대륙 대전급의 전쟁은 아니었음. 아크만트와 산티네링에게 원한이 많았던 게스트라는 더욱 더 특출나게 자국민들을 혹사시켜 부국강병의 길을 걸음. 라소툰의 에스티우스와 셀리바레의 '레크로칸토'는 빛이 바래지던 시기였음.


제 7기 : S.M.E. 6900 ~ 8000.   [약 1100년]
-마침내 게스트라는 인간국가들 중 극히 일부를 빼고 다시 한 번 통일제국으로 성장. 라소툰과 셀리바레들은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초유의 사태를 경험함. 전 레페리아 대륙을 손에 넣기 위해 게스트라가 '제 4차 대륙 대전(S.M.E. 7295 ~ 7316)' 을 일으키나 실패, 그러나 나라가 망하진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지배를 굳히기 위해 교활한 정책과 기술발전에 힘을 쏟음. 후에 인간들이 '소울로이드'라는 로봇 종족들을 창조하여 레페리아 전역으로 흩뿌리게 만듬.


제 8기 : S.M.E. 8000 ~ 8900.   [약 900년]
-사실 상 레페리아는 인간들에 의해 다스려진다고 될 정도로 인간들의 위세가 정점을 찌르던 시기였음. 그 기술력은 서기 21세기 중후반의 지구 인류 수준. 그러나 몇몇 소울로이드들이 서방 대륙 아우라실과 세하림으로 도망치는 일이 발생, 그 쪽으로도 군대를 돌려 진압하다가 아우라실 주민들과의 다툼이 일어남.

하필 당시 아우라실은 은하 최강 종족 중 하나인 '푸른 지배자'들의 하수인 격인 외계인들과 교류하고 있었으며 그러한  외계교류단을 게스트라군이 공격하여 전멸시키는 사건 발생, 이 일로 인해 카르디넨 행성 전체가 전쟁의 참화로 가득 찰 기세였음.

결국 아우라실과 세하림 그리고 그들을 돕는 외계인들과 레페리아의 인간과 그들의 지배를 받는 이종족들이 맞서 싸운 '제 1차 대천공 전쟁(S.M.E. 8840 ~ 8858)' 이 발생.

이 전쟁에서 최종적으로 레페리아는 아우라실-세하림-외계인 연합에 처참하게 패망하고 인간들은 모든 자존심을 짓밟힌 채 나락으로 떨어지게 됨. 그와 함께 인간들의 지배를 받는 이종족들이 풀려나고 외계인들은 인간들을 특별관리를 하기로 마음먹음.


제 9기 : S.M.E. 8900 ~ 10100.   [약 1200년]
-인간들에겐 외계인의 지배를 받는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기. 이종족들에겐 인간들에 대한 복수의 칼날을 갈 수 있던 시기.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먼저 인간들을 괴롭히고 짓밟으려고 했던 존재들은 인간들에 의해 창조된 '소울로이드'들임. 외계인들에게 자치를 인정받는 수준에서 아예 인간관리를 전권위임받는 상태로 승격함. 레페리아 대륙 곳곳에 '보호부'라는 외계인들의 감독지역이 생겨나고 옛 게스트라의 땅엔 특별히 더 많은 보호부가 생겨남.


제 10기 : S.M.E. 10100 ~ 10800.   [약 700년]
-외계인들의 간섭이 이종족들에게도 확대되고 아예 인간들을 말살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소울로이드 측에서도 인간을 용서하자는 세력과 인간을 말살하자는 세력으로 양분되고, 1000년이 넘는 외계인의 지배와 소울로이드들에게 역으로 지배당한 굴욕을 맛 본 인간들은 다시 한 번 '신의 아이'와 유일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펼쳤고 그 기적이 통하여 아우라실과 세하림에서도 외계인을 비난하는 움직이 생김. 레페리아 전역에서 외계인들과 외계인의 힘을 이용하여 탄압에 앞장선 매성노들에 대항하는 전쟁이 벌어지고 이를 '제 2차 대천공 전쟁(S.M.E. 10660 ~ 10705)' 으로 불림. 결국 S.M.E. 10800년에 외계인들의 상급자였던 '푸른 지배자'들이 레페리아의 참상을 목격하자 휘하 외계인들을 꾸짖었고 외계인들은 아우라실의 몇몇 주민들을 남겨놓고 더 이상 카르디넨 행성에 대한 간섭을 중지함.

또한 이 시기부터 레페리아와 아우라실, 세하림의 대규모 협력이 가속화 되었음. (만남 자체는 약 제 5기 때 부터 있었으나 소규모 기술거래를 제외한 긍정적인 대규모 협력은 제 10기였음)


제 11기 : S.M.E. 10800 ~ 12300.   [약 1500년]
-알려진 바 없음. 더 많은 장서고를 조사해야 함.


제 12기 : S.M.E. 12300 ~ 13000.   [약 700년]
-알려진 바 없음. 더 많은 장서고를 조사해야 함.


제 13기 : S.M.E. 13000 ~ 14000.   [약 1000년]
-알려진 바 없음. 더 많은 장서고를 조사해야 함.


제 14기 : S.M.E. 14000 ~ 14800.   [약 800년]
-알려진 바 없음. 더 많은 장서고를 조사해야 함.


제 15기 : S.M.E. 14800 ~ 15000.   [약 200년]
-레페리아의 역사가 기록된 마지막 시기이며.. 이른 바 '우주의 가짜 종말' 사건이 발생, 모든 평행우주가 멸망할 뻔한 대사건이었으나 슬기롭게 이 사건은 무마 되고 이 후로 카르디넨 행성의 운명이 어찌 되었는지는 더 이상의 기록을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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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5000 년에 달하는 길고 긴 역사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외의 기년법으론...



기상력 (起牀曆)
*라소툰 공룡족이 사용하던 기년법이다.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 굳세게 일어섰다는 의미이며..
기상력 1년은 최초의 공룡족들의 왕국이 지상에 세워졌던 A.C.E. 5103년이다.



생근력 (生根曆)
*셀리바레 화림족이 사용하던 기년법이다. 지상에 뿌리를 내리다라는 의미이며..
생근력 1년은 최초의 셀리바레의 거대제국이 생겨났던 A.C.E. 7911년이다.



론카력
*인간들이 건설한 최초의 거대 제국 론카가 건국되었던 S.M.E. 1620년이 론카력 1년이 된다.
(단, 론카는 처음엔 공국으로 시작했고 로리스 멸망까진 명목 상으론 스스로를 국가라고 취급하지 않았다)



신출력 (新出曆)
*마도우슈 암흑연합이 지상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S.M.E. 2807년이 신출력 1년이 된다.


축복력 (祝福曆)
*창조력을 부르는 또 다른 호칭인데.. 인간들이 창조력을 거꾸로 세는 것에 비해 대부분의 이종족들은 축복력을 사용하며 구세력을 표기하지 않았다. 물론 구세력을 표기하는 종족들도 있었다. 아무튼, 예를 들자면 제 2기의 시작인 S.M.E. 1501년은 축복력 36501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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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백

덧글

  • 그레트헨 2015/04/12 23:46 # 삭제 답글

    기년법까지 등장하니 좀 더 구체적으로 변해가는 느낌입니다.
  • K I T V S 2015/04/12 23:56 #

    시대 구분은 자의적으로 나누었다고 구분했죠.
  • Megane 2015/04/13 12:07 # 답글

    제 6기 : S.M.E. 5800 ~ 6900. [약 900년] >>>

    제 6기 : S.M.E. 5800 ~ 6700. [약 900년] or 제 6기 : S.M.E. 5800 ~ 6900. [약 1100년]

    숫자 수정 요망. ㅠㅠ 200년이 더 가 버렸어용...
  • K I T V S 2015/04/13 12:11 #

    으앗 실수다!! 감사합다! 점심끝나고 수정이닷!!
  • 2015/04/16 12: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4/16 12: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16 15: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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