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 주의!

이 영화는 2/17일에 아버지랑 함께 관람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1편을 너무 재밌게 보아서 2편도 기대를 했고 제 바램대로 재밌는 영화였어요.
개인적으로 '한복을 입고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가 섞인 작품'을 꿈꾸고 그런 류를 좋아하는 취향이 있어서인지 스토리도 굉장히 몰입감 있게 보았죠. 물론 전 편에 비해 부자연스러운 웃음을 일으키거나, 너무 우연적으로 위기에서 풀려나는 장면을 느끼기도 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그러나 전체적으로 앞으로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국제시장 때도 그랬고, 오달수씨의 연기력도 익살스러워서 좋고.. 의젓하면서도 웃기는 캐릭터를 소환하신 김명민씨도 존경스럽습니다. 이 영화는 이렇게 짧게 평합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2/17일에 아버지랑 함께 관람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1편을 너무 재밌게 보아서 2편도 기대를 했고 제 바램대로 재밌는 영화였어요.
개인적으로 '한복을 입고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가 섞인 작품'을 꿈꾸고 그런 류를 좋아하는 취향이 있어서인지 스토리도 굉장히 몰입감 있게 보았죠. 물론 전 편에 비해 부자연스러운 웃음을 일으키거나, 너무 우연적으로 위기에서 풀려나는 장면을 느끼기도 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그러나 전체적으로 앞으로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국제시장 때도 그랬고, 오달수씨의 연기력도 익살스러워서 좋고.. 의젓하면서도 웃기는 캐릭터를 소환하신 김명민씨도 존경스럽습니다. 이 영화는 이렇게 짧게 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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