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8 22:02

오랜만에 시간나서 폰 배경을... 흘러가는 시냇물 (잡담)

네링의 폰배경
(바톤)폰배경 말입니까.
폰 배경


다들 유행 번지듯 폰 화면을 인증하시는데... 저도 한번 인증 해보겠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제각각 느낌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제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폰화면을 꾸몄죠.

가장 사랑하는 인간형 캐릭터 중 하나인 '셰리아'와 그의 어머니인 여기사 '이렌케'부인이랍니다.
제대로 소개를 못했는데 이들의 소개는 나중에라도 자세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아이콘이 하나도 없는 부분을 다시 캡처..
인터넷을 크롬으로 바꾸었죠.




p.s.

참고로 지인인 클라우제비츠(파우스트)군이 예전에 그려준 팬아트는 대기화면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뒷 배경이 독일의 노이슈반슈타인 성이라는게 묘미...)

저만 분위기 다르게 타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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