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6 23:53

2014 서울 캐릭터페어 - 다른 부스 촬영 불가사의한 창고 (자료)

2014 서울 캐릭터페어 中 소속부스에서..


한국캐릭터협회 부스에서 시간이 남아 대회 첫 날, 다른 부스들을 잠시 돌아다녔습니다.

사실 SICAF와 달리 캐릭터페어는 비즈니스적인 측면이 강한 행사로.. 발벗고 돌아다니며 경영자들을 설득하며 자사의 캐릭터들을 홍보하는데 총력을 벌이는 행사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작품이 알려지기 위해선 최대한 어필할 수 있돌고 다양한 작품과 시제품을 만들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홍보해야만 한다네요.

이런 무거운 이야기는 잠시 놔두고 촬영을 위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게 되었어요.



제일 먼저 찍은 곳은 좀비 덤 부스.


유후와 친구들은 두장을!


싸움소를 주제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인 '변신싸움소 바우'는 흥미로워 보여서 가까이 가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감동적인 단편 애니메이션인 '엄마 까투리'의 거대 인형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인 '무우민'은 아주 커다란 부스로 장식 되어있었네요.



뽀로로, 또봇, 타요와 함께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을 다스리시는 용감한 구조대 폴리 부스는 거대한 놀이터였습니다!



페이퍼 토이를 발견!




J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부스.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던 응까소나타!




뭉게구름 한스푼.




푸와파카.




물론 캐릭터페어니까.. 그 유명한 디즈니도 나타났습니다! 주로 포스터를 판매하고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나중에 여유가 있다면 구하고 싶은 아트북들! 스팀펑크 비기닝과 매스이펙트 유니버스, 그리고 겨울왕국!




구름빵은 스샷이 두장!



갑자기 나타난 쿠키런 캐릭터 인형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를 돋구웠던 것은 우리나라 고유종 공룡인 '코리아케라톱스'를 주제로 한 캐릭터였습니다.



그외의 사진들..



마지막으로, 저희 부스 뒷편엔 연예인 택연씨가 직접 개발했다고 알려진 '옷캣'의 부스가 있었습니다. 타이밍에 맞춰 찰칵!



이러한 캐릭터들은 서로에게 또 다른 창작과 개발의 시너지효과가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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