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6 18:20

저도 여기에 동참해볼게요! 흘러가는 시냇물 (잡담)

신사의 바탕화면
[바톤] 자신의 바탕화면은?
제 바탕화면은 대략 이렇습죠.



저도 바통 놀이에 참여해봤습니다. 평소에 아이콘을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서 가끔씩 게임이나 시스템 조정 프로그램을 켤 때는 '공간의 문'이라는 폴더를 쓰고... 음악이나 영화관람, 편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는 '천계의 문'이라는 오글거리는 이름의 폴더를 씁니다.

세로로 기존의 1680 x 1050 해상도의 모니터에 보조 모니터로 세로로 놓은 1280 x 1024 모니터를 듀얼로 쓰는데...
그림이나 만화같은 작업을 할 때 옆에 자료로 띄울 때만 켜는 편입니다.

바탕화면은 자급자족했어요. 최근까진 마도카 관련 벽지를 썼지만요. 이제 계속 그림같은걸 생산해야겠지만요.

가젯으로는 그래픽 카드와 CPU 상태 측정용을 씁니다. 그리고 요즘엔 스케치업과 코믹 스튜디오를 쓰기 위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바탕화면에 켜놨지요...


덧글

  • 2014/01/20 20:2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 I T V S 2014/01/20 20:29 #

    얼마나 심하길래!? ㅋㅋ
  • 2014/01/20 20: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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