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1년 전의 만화관련 과제 때, 4페이지 이내로 풀이할 수 있는 주제로 작품을 써야하는 상황에서... 만든 겁니다.
운석충돌 한 방에.. 공룡의 후손이었던 새들은 인간의 먹이가 되고... 중생대의 약자인 쥐돌이는 포유류의 조상님이 되며... 인간이 등장한 후엔.. 말 그대로 상황이 역전된 아이러니를 표현하였고요. 다만 다른 거에 비해 알록달록(?)한 게 너무 세서 눈이 아플지도;;
(상황표현을 위해 생물학적 고증은 엉망으로 한 것일 수도^^;;)



덧글
그나저나 색감 참 곱군요.. 부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