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3 17:22

[단편] 뒤바뀐 운명 이세계의 액자 (그림)




역시 1년 전의 만화관련 과제 때, 4페이지 이내로 풀이할 수 있는 주제로 작품을 써야하는 상황에서... 만든 겁니다.

운석충돌 한 방에.. 공룡의 후손이었던 새들은 인간의 먹이가 되고... 중생대의 약자인 쥐돌이는 포유류의 조상님이 되며... 인간이 등장한 후엔.. 말 그대로 상황이 역전된 아이러니를 표현하였고요. 다만 다른 거에 비해 알록달록(?)한 게 너무 세서 눈이 아플지도;;


(상황표현을 위해 생물학적 고증은 엉망으로 한 것일 수도^^;;)


덧글

  • 티거 2013/09/03 18:37 # 답글

    뭔가 물 흐르듯이 이어져 나가는 그림이군요. 일단 생물학적 고증(?!?!)은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색감 참 곱군요.. 부럽..ㅠㅠ
  • K I T V S 2013/09/03 19:47 #

    티라노가 알록달록~
  • 聖冬者 2013/09/03 22:21 # 답글

    그러고보니 올해 새의 조상이 공룡이였다는 말을 듣고 정말 놀랐었습니다.
  • K I T V S 2013/09/03 22:27 #

    전 초6 때부터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거대 육식공룡까지 깃털로 화려하게 치장한 건(제 버릇;;) 얼마 되지 않았죠^^;;;
  • 자비오즈 2013/09/04 00:57 # 답글

    짧고 굵네요~재밌게 잘봤습니다 ㅎ
  • K I T V S 2013/09/04 01:32 #

    돌덩이 하나로 인한 엄청난 운명의 뒤바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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