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진격의 거인에 등장하는 '리바이' 병장이 그렇게 인기라매요? 그래서 저도 뭔가 표현할 게 없을까.. 고민하던 도중,
지인 분이 그리신 리바이의 모습이 마치.. 멀리서 보면 기타를 들고 있는 것으로 착각한 것이었습니다.
(입체기동장치의 줄과 박스, 그리고 검이 절묘하게 기타모양으로 맞아 떨어진 느낌이..)
거기서 착안해낸 것이 위와 같이.. 기타를 치고 있는 것이랍니다. 다만 의자가 없어서 주인공인 '앨런'군을 제물로 삼아 청소를 또 제대로 못했다고 벌을 내리는 의미로 입에 빵을 물고 엎드리게 한 다음 그 위에 앉아 버렸습니다.
비틀비틀 거리는 생체 의자를 뒤로 한채 스트레스를 기타로 풀려 하는데 말이죠. 이놈의 통기타가 싸구려 통기타라 제대로 음악이 나올 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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