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술 300년 전시회 - B편
이번 포스팅에선 국립중앙박물관의 2013년 특별전시회인 '미국 미술 300년' 전시회 때 찍은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많은 작품들이 있어서 제가 마음에 든 작품을 우선적으로 찍어두었습니다. (그래도 35장 이상이군요;;) 여러개의 작품을 한 장의 사진에 몰은 것도 있습니다.
전시회 입구. 다른 전시회처럼 사진촬영이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일부 구간에선 촬영이 가능하다 해서 놀랐고 덕분에 많은 그림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유럽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의 미술을 알아보는 전시회인데 여기 이글루스 몇몇 분들은 비판적인 시각으로 너무 미화 되어 있어서 조심스럽게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라는 평을 남기셔서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볼 땐, 굉장히 아기자기하면서 화려해보이더군요..
자, 이제부턴 말 없이 사진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줄 평 몇마디 정도^^;;)



개인적으로 워싱턴의 초상화가 인상깊었습니다..

인물의 초상화에서 배경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있고 이 부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은 역시 그랜드 캐니언을 그린 작품이 되겠습니다. 물론 나머지 작품들도 우열을 가리긴 힘들어 보였습니다.
몇몇 그림은 확대해서 찍은 사진만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기차가 달려가고 있는 그림이죠. 전체를 다 찍었으면 기차가 잘 안보였을 겁니다..
그리고 원주민들이 제작했던 담요나 장신구까지 보았고요.
일단, 이번 포스팅 사진은 여기까지! 곧이어 B편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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