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한독립만세! 그리고 순국선열들에게 묵념..
2013년도 벌써 3월로 다가온 것 같네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주변 모두 어수선한 상황같고.. 전 세계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집이라고 마냥 여유로운 모습은 아니고.. 주변 분들도 심지어 이 이글루스 내에서도 분란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런 위기가 사라지고 근심없이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근대와 현대를 거치면서 원래 하나의 나라였던 우리가 둘로 분열되고... 아직 통일이 되지 못했기에 원래 조선을 다스렸던 세종대왕님은 여전히 편찮으신 상황으로 표현했습니다. 약을 드시고 일어서시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올해엔 모두들 각자 원하던 목표를 이루시고 상처받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덧글
세종대왕: 지랄하고, 자빠졌네